[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 프라이머리딜러(PD)들은 금일 국고20년 입찰이 5.60%에서 5.62% 사이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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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10시56분 현재 채권시장에 따르면 국고20년 8-2가 지난주말보다 4bp 오른 5.60%에 거래되고 있는 중이다.


복수의 PD들은 “장기투자 기관들이 얼마나 들어오느냐에 달렸다”라며 “장기물 금리가 약세를 보이고 있어 우호적일 것 같지 않지만 5.60%에서 5.62%에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 “8000억원어치 물량은 채우는 선에서 이뤄질 듯”하다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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