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담배 'THIS' 신제품 25일 나온다
$pos="C";$title="KT&G";$txt="";$size="510,493,0";$no="200911231014234734424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KT&G(사장 곽영균)는 소비자들로 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대표브랜드 'THIS'(디스)와 'THIS PLUS'(디스플러스)를 보다 젊고 역동적인 제품으로 재단장해 25일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우수한 국산 담뱃잎으로 블렌딩(혼합)해 풍부하고 진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중복합필터를 사용해 입에 물리는 느낌을 한층 더 깔끔하게 구현한 게 특징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디스패밀리의 리뉴얼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 자산인 뛰어난 제품력을 기반으로 젊은 남성애연가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새로운 디자인과 품질로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패밀리간의 명확한 관계정립은 물론, 브랜드 노후화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리뉴얼의 핵심인 패키지 디자인은 블루바탕에 단순화한 심벌과 로고를 핵심요소로 채택해 전체적으로 통일감과 안정감을 가지는 동시에 시원한 느낌과 함께 제품의 아이덴티티인 남성적 이미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번 제품의 타르ㆍ니코틴 함량은 THIS 6.5mg/0.65mg, THIS PLUS 5.5mg/0.60mg이며, 소비자가격은 2000원, 2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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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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