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한 모델이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 시 착용할 수 있는 K2의 여성용 겨울 아웃도어 부츠 '랜디'를 신어보이고 있다. ";$size="408,613,0";$no="2009112309324642420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등산·아웃도어 브랜드 K2가 겨울철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 시 착용할 수 있는 여성용 겨울 아웃도어 부츠 '랜디(LANDY)'를 출시했다.
'랜디'는 고기능성 소재와 뛰어난 기술력을 적용, 탁월한 착화감과 안전성을 제공하며 가볍고 투습성이 높은 독일 웰러사의 천연 스프리트 가죽을 사용해 부드럽고 쾌적한 착용감을 준다.
신발 안쪽 고어텍스와 보온 내장재를 덧대 완벽한 보온과 방수성을 제공하고 한 겨울 눈이나 빗속에서도 따뜻하고 쾌적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접지력이 탁월하며, 친환경적이고 고급스러운 독일 하이넨 가죽으로 내구성과 형태 보존력을 높였다. 신발 앞쪽의 토캡과 뒤꿈치 부분에는 내구성이 강한 누벅 가죽을 사용하고, 발목을 감쌀 수 있는 길이로 제작해 발과 발목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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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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