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브랜드 K2가 서울 성수동에 휘트니스, 스크린 골프 시설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를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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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는 13일 "총 연면적 1000㎡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실내 인공암장을 비롯해 휘트니스, 스크린 골프 시설과 함께 대형매장을 갖춘 복합 스포츠센터 'K2 Climbing & Fitness Center(C&F 센터)'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C&F 센터에는 최고급 트레이닝 기구와 전문 트레이너가 함께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쾌적함과 편의성을 갖춘 멀티 스포츠 시설로 운영된다.


오는 15일 진행되는 개관식에서는 K2소속의 클라이밍팀 선수들이 센터 내 인공암장시설에서 직접 클라이밍 시범을 보이는 '클라이밍 퍼포먼스'도 진행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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