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손예진이 여성캐주얼 브랜드 '샤트렌'과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광고 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샤트렌의 배경일 이사는 “배우 손예진이 그 동안 각종 시상식과 작품에서 남다른 패션감각과 매력적인 몸매로 찬사를 받아 왔으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력을 가진 한국의 대표 여배우라는 점이 샤트렌의 브랜드 콘셉트와 잘 맞다고 생각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향후 샤트렌이 브랜드 가치를 높여 국내는 물론 세계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마케팅 파트너로서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손예진은 최적의 모델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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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미연에 이어 손예진은 모델로 내세운 샤트렌은 2009년 초 중국 상하이에 진출해 13억 중국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패션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세우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19일 개봉한 영화 ‘백야행’에서 절제된 내면 연기로 완벽한 미호의 모습을 구현해 내 호평을 받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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