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23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는 IT 업체들의 실적 우려와 최근 펀더멘탈에 대한 경계심으로 달러화가 강세로 전환됨에 따라 원자재 관련 업체 위주의 하락세가 나타났다.
외국인 순매수와 기관의 순매도 양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으나 시장 전반적인 상승 모멘텀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AD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혼조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업종별로는 유통, 인터넷, 소프트웨어, 의료정밀기기, 건설, 금융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