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는 시청자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곽덕훈 사장이 직접 나선다고 밝혔다.
곽덕훈 사장은 EBS홈페이지에 개설된 '사장과의 대화' 게시판을 통해 오는 23일부터 시청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보다 활발한 소통을 위해 SMS와 이메일 자동 시스템이 동원될 예정이다.
사용자가 핸드폰 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할 경우 접수와 답변에 대한 안내 내용이 자동으로 전송된다. 의견이 접수되면 직통 핸드폰과 이메일로 안내 내용이 곧바로 사장에게 발송된다. 이후 직접 사장이 의견을 확인하여 답변한다.
세부적인 질의에 대해서는 질의와 관련된 담당 팀에 즉시 이관되어 구체적인 답변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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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인터넷을 운영하는 류현위 EBS콘텐츠전략팀장은 “CEO가 나서 인터넷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는 이번 서비스는 언론사 최초”라며 “소비자를 최고의 고객으로 모시고자 하는 EBS의 강한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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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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