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어 2010년도 공익채널로 아리랑TV·육아방송·EBS 잉글리쉬 등 9개 채널을 선정했다.
방통위는 26개 신청 채널 가운데 사회복지 분야는 복지TV·법률방송·육아방송, 과학ㆍ문화진흥 분야는 극동아트TV·사이언스TV·아리랑TV, 교육지원 분야는 EBS 잉글리쉬, EBS 플러스1 수능전문, EBS 플러스2 중학/직업 채널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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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위성방송사업자는 내년에 각 분야별로 1개 이상의 공익채널을 의무적으로 송출해야 한다.
그동안 공익채널은 6개 분야별로 2개 채널씩 지정됐었으나 방통위는 지난 9월 3개 분야별 3개 채널로 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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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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