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유럽증시는 하락 반전한 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이날 장 클로드 트리셰(ECB)총재가 금융기관에 대한 양적완화를 점진적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언급함으로써 급격히 하락 반전했다.
20일(현지시간) 런던시간 오후 4시45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22% 내린 5256.19를, 프랑스 CAC40지수는 0.89% 하락한 3730.21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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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AX30 지수는 0.69% 내린 5662.93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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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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