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한국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순위가 4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0일 FIFA에 따르면 한국은 11월 남자축구 세계순위에서 52위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순위인 48위보다 4단계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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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19일 세르비아와 경기에서 0-1로 패해 27경기 무패 행진을 중단한 바 있다.


이날 발표된 FIFA 순위에서 일본은 43위, 호주는 21위를 기록했다. 44년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북한은 84위였다. 1위는 스페인이 차지했으며 이어 브라질, 네델란드, 이탈리아 순으로 나타났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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