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산업은행은 20일 KAIST와 공동으로 오는 27일 오후 3시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탄소배출권 거래와 파생상품시장'을 주제로 산학협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D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06년 산은과 KAIST 사이에 체결된 산학협력 협약 이후 이뤄지는 네 번째 공동세미나이다. 김두만 산은 상품신용파생팀장이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과 국내시장 활성화 전략', 현정순 KAIST 교수가 '탄소배출권 파생상품의 가격결정과 헤지'에 관해 각각 발표한다.


패널토의에서는 김재익 산은 KDB PE 팀장, 노종환 한국탄소금융 대표, 박영구 아주대학교 에너지시스템학부 교수, 변석준 KAIST 금융전문대학원 교수, 이원희 에코프론티어 금융전략팀장 등의 패널리스트가 학계와 기업을 대표해 탄소배출권 시장의 현황 및 전망에 대해 토론을 벌인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