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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그룹 2PM이 올해 태국에서 가장 앨범을 많이 판 해외 아티스트로 등극해 화제다.
태국 IFPI(국제음반산업협회, International Federation of the Phonographic Industry)이 지난 1월에서 9월까지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2PM은 올해 태국에서 앨범을 가장 많이 판매한 해외 아티스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우타다 히카루, 레이디 가가, 블랙 아이드 피스,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등 해외 유수의 뮤지션들을 제친 결과라 주목받는다.
2PM은 지난 6월 말 태국에서 첫 번째 싱글 ‘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Hottest Time of the Day)’와 두 번째 싱글 ‘2:00 PM 타임 포 체인지(2:00 PM Time for Change)’, 뮤직비디오를 담은 DVD를 수록한 '2PM 태국 스페셜 에디션’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현지에서 발매되기 전부터 큰 인기를 모았으며 당시 초도 수량만으로 플래티넘에 선정돼 태국 소니 뮤직으로부터 플래티넘 앨범 상을 받기도 했다.
또 발매 후 현지 주요 앨범 판매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모바일 음원 서비스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다.
태국 소니뮤직 관계자는 “특히 '어게인 & 어게인(Again & Again)'은 태국 현지 MTV, 채널V, 팝 채널 등에서 2~3주간 1위를 유지했고, 라디오에서도 2주 이상 1위에 오르는 등 어느 곡보다 뜨거운 인기를 누렸다"고 전했다.
이에 2PM은 "정규앨범으로 무대에 컴백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해외에서 이런 기쁜 소식을 듣게 돼 모든 멤버가 기쁘고 영광스럽다. 태국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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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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