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2PM의 멤버들이 재범이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해 뭉클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2PM은 최근 새 앨범의 '땡스 투'에 재범이의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변하지 않는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멤버들은 재범이와 함께 활동할 날을 기다리며 '재결합'의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닉쿤은 "우리 2PM 멤버들…. 우리는 지금 비록 우리 삶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잃어버렸지만 제이, 네가 어디에 있든지 네가 없었더라면 우리가 지금 이 곳에 도달하지 못했을거란 사실을 알아. 항상 너를 그리워한다. 언젠가 우리가 다 함께 앉아서 우리 삶에 일어난 일들을 웃으면서 얘기할 날이 오기를 바래"라고 말했다.

찬성은 "7명은 앞으로 쭈욱 함께하자. 언제나 어떤 일로 잠시 떨어져 있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거라고 생각해. 지금은 6명이지만 7명이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다려 본다"고 답했다.


준호는 "한번 가족은 영원한 가족, 수많은 말들 들어왔지만 기죽지 말고 더 큰 산을 넘기 위해 재정비해 온 모든 것들 다 뿜어 버리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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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PM은 최근 '하트비트'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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