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코스피 시총상위주가 20일 혼조세로 장을 출발했다. 7000억원 가까이 주식을 사들였던 외국인이 다시 팔자세로 돌아서며 대형주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05% 내린 7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와 현대차도 각각 0.88%, 0.49%씩 하락하고 있다.
현대모비스(-0.97%)와 LG화학(-0.24%)도 동반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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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신한지주가 전일대비 0.51% 오른 4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는 것을 비롯, LG전자, SK텔레콤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0.12% 내린 1618.57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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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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