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과 유럽 증시가 1% 이상의 낙폭을 보인 탓에 코스피200 지수선물도 야건 거래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거래량은 처음으로 400계약을 웃돌았다.

AD

19일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선물 글로벌 거래에서 지수선물은 정규장 종가보다 1.35포인트 하락한 212.35로 거래를 마쳤다. 0.20포인트 하락한 213.50으로 거래를 시작한 뒤 지속적으로 하락 흐름을 보였고 마감 직전 낙폭을 조금 줄이는 모습이었다. 장중 고가는 213.65, 저가는 212.00이었다.


거래량은 406계약을 달성해 4거래일 중 최다를 기록했다. 개인이 27계약 순매수했고,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0계약, 7계약 순매도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