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현대차 보유분의 '블럭 딜'로 물량부담이 해소된 현대모비스가 15만원대를 회복했다.
19일 오전 9시27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날보다 5000원(3.40%) 오른 15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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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증권사인 메릴린치와 UBS 창구가 매수상위 창구 1, 2위를 차지할 정도로 외국인이 매수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현대차는 현대모비스 주식 163만주(1.68%)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마이다스자산운용 등 기관에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 가격은 1주당 14만1000원으로 케이블록딜 방식으로 매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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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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