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얀마에서 178명이 탑승한 선박이 예인선과 충돌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1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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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미얀마 남부 이라와디 삼각주 지역에서 15일 승객을 가득 태운 목재 선박과 바지선을 이끄는 예인선이 충돌했으며, 현재까지 31구의 사망자가 확인됐고 21명이 실종 상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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