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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미국 격투기 선수 밥 샙이 국내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나선다.
BM엔터플랜 한 관계자는 17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BM엔터플랜은 이날 밥 샙과 계약을 맺고 앞으로 그의 국내활동을 돕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밥 샙은 이달 말에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다. 앞으로 한달에 일주일간 입국해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아무래도 예능프로그램 출연이 많을 것이다. 김병만이 굿네이버스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만큼 불우이웃돕기 활동에도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마지막으로 "밥 샙의 이번 활동이 국내 팬들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BM엔터플랜은 개그맨 김병만, 류담, 한민관, 노우진, 이상호, 이상민, 송준근, 오나미 등이 소속된 회사로 밥 샙의 매니지먼트를 맡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한편 밥 샙은 미식축구선수 출신 파이터로 K-1 등 각종 이종격투기 대회에서 큰 활약을 펼쳤다. 국내 팬들에게는 '야수'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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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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