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개그맨 김병만이 일일 치과의사로 깜짝변신한다.


김병만은 오는 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더와이즈치과병원에서 '어린이 올바른 잇솔질'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김병만은 이날 재치 있는 입담과 코믹한 표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강의를 선보인다.


더와이즈병원측은 "어린이들에게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다양한 시각 자료와 퀴즈대회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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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어려서부터 올바른 잇솔질 습관을 갖게 하자는 좋은 취지에 동참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의는 5세에서 7세 아동과 동행하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더와이즈황병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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