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1150원대 낙폭 축소.."한전+당국경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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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 초반에서 당국과 한전 매수에 밀려 낙폭을 축소했다. 오전중 하락세는 이어갔으나 1150원선이 한차례 무너지면서 경계감도 증폭됐다.
17일 낮 12시5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1.0원 하락한 1153.8원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은 이날 오전 1149.7원에 저점을 찍고 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추정되는 물량과 한전의 교환사채 상환을 위한 달러 매수 물량이 들어오면서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1150원대 초반에서 중공업체 네고 물량이 일부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상승폭을 어느정도 제한했지만 점심시간 들어 다시금 낙폭을 줄이는 양상이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환율이 오전중 당국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추정되는 물량과 한전의 저점 매수, 일부 역외 숏커버로 비드가 탄탄한 모습을 보였다"며 "일단 하락이 주춤한 만큼 1150원선이 지지된 채 거래를 마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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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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