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서울지방노동청은 서울고용포럼과 공동으로 19일 서울로얄호텔에서 '수요자 맞춤형 인적자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역인적자원개발과 지역고용거버넌스와 사업주단체 공동직업훈련에 대해 김주섭 한국노동연구원의 연구관리본부장과 장국찬 대한상공회의소 능력개발실장이 발표를 통해 서울지역의 특성에 맞는 인적자원개발과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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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수 한국폴리텍대학 정택수 선임연구위원이 사회를 맡는 패널 토의시간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학 등의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 주제발표에서 언급된 '수요자맞춤형 인적자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최준섭 서울지방노동청장은 "이번 세미나가 서울시, NGO단체 및 직업훈련기관, 사업주단체, 대학, 기업 등 모든 단체와 기업들이 협력해 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 및 공급할 수 있도록 서울지역의 특성에 맞는 인적자원개발사업을 재조명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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