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16일 유럽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주말 APEC 정상회담에서 각국 정상들이 글로벌 경제의 지속 가능한 회복이 있기까지 부양정책을 지속할 것임에 뜻을 모은 데다, 금일 중국 상무부 야오 지안이 '소비지출' 증가 전망을 밝혀 아시아 장부터 상승무드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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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美 10월 소매판매가 1.4% 증가해 시장예상을 상회했고, 로우스와 GM이 각각 시장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의 3분기 수익을 달성해 뉴욕증시도 상승 개장해 유럽 증시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우리시각으로 11시320분 현재 영국 FTSE100지수가 1.14% 오른 5356.57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랑스 CAC40 지수가 0.81% 상승한 3836.89, 독일 DAX30지수가 1.11% 오른 5749.94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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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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