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아시아 순방..중국 산업생산 호전..일본 GDP 깜짝 상승 등 호재 만발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16일 S&P500을 비롯한 주요 美 주가지수 선물이 일제히 오름세로 거래되고 있다.


금일 중국증시 상승 및 구리값 강세에 美 최대 알루미늄 생산기업인 알코아가 상승하며 금속 관련 주 전반의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이미 아시아 장에서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파죽지세를 지속하고 있는 금값 상승에 세계 최대 귀금속 생산기업인 배릭 골드사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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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각으로 오전 9시41분 현재 내달 만기 S&P500지수선물이 0.8%, 나스닥100지수선물이 0.5% 오른 채로 거래되고 있다.


인피다 투자자문 CIO 우르스 에일링거는 "3분기 어닝시즌이 마무리 되면서 이제는 글로벌 증시가 거시경제상황 및 기대에 반응하게 될 것이다"며 "풍부한 유동성과 주요국가의 경기 부양책 지속 등에 힘입어 글로벌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고 진단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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