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금영(대표 김승영)이 디지털케이블TV에 찬송가 콘텐츠 서비스를 개시한다.
금영은 기존의 ‘필통TV 노래방’ 서비스에 기독교인들이 가정 예배 또는 구역 예배를 드릴 때 찬양 반주로 활용할 수 있는 찬송가 콘텐츠를 추가했다.
금영은 CJ 헬로비전에 우선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향후 티브로드, 씨엔앰 등의 디지털케이블TV 에도 TV 찬송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찬송가는 곡목 번호가 찬송가 번호와 동일해 찬송가의 번호만 기억하고 있으면 별도의 곡목책을 찾아보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찬송가 558 곡 전곡이 서비스되며 반주의 멜로디가 강조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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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케이블 방송의 필통TV 노래방 서비스 내 프리미엄 컨텐츠 존에서 찬송가 서비스를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료는 1 개월에 1500 원, 3 개월에 3000 원이다.
금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특수한 콘텐츠에 대한 니즈를 발굴해 서비스 카테고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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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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