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16일 코스닥 동시호가가 보합권에 머물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 증시는 예상보다 좋지 않은 펀더멘탈에도 양호한 기업실적에 대한 기대로 상승마감했다.
반면 국내증시는 최근 수급적인 압박과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장중 하락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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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도 최근 조정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으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소폭 하락권의 매도 우위 종목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통신장비, 인터넷, 운송장비부품, 컴퓨터 서비스 등이 상대적 강세다.
시초가 출발은 약보합이 예상된다.
(자료: 대우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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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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