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13일 월드건설의 울산 '월드시티 월드메르디앙'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서'를 받았다. 왼쪽에서 세번째가 장금덕 현장소장 상무. 네번째는 이창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도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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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월드건설(대표 조대호)이 울산에서 분양중인 월드시티 월드메르디앙 현장이 지난 13일 무재해 300만 시간(3배수)을 돌파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사업장 인증서'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2007년 11월 23일부터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울산 월드시티는 지난 10월 20일까지 단 1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무재해 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다 같이 산업재해 예방에 참여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한 캠페인이다.
울산에서 무재해 300만시간(3배수)을 돌파한 것은 일반아파트로는 울산 월드시티가 최초로 더욱 의미 있는 성과라 할 수 있다. 월드시티는 이 운동의 일환으로 주 1회 안전 집중교육과 일 2회 현장교육 및 자체안전점검패트롤(patrol) 운영 등 지속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해 왔다.
월드시티 월드메르디앙은 지하 2층 ~ 지상 36층 23개동, 총 2686가구로 단일단지로는 울산시내 최대 규모로 1일 평균 12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다.
장금덕 현장 소장 상무는 "무재해 300만 시간(3배수) 달성은 현장직원과 협력업체직원이 마음을 모아 적극적인 안전활동을 추진한 결과"라면서 "안전은 품질과 직결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전 임직원이 안전을 생활화하는 마음가짐으로 추후 준공시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기해 울산을 대표할 수 있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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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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