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좌로부터 한국여약사협회 고미지 회장, 김형자 약사,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 조송자 약사, 유한양행 김윤섭대표이사";$size="510,340,0";$no="20091114205659369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제12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에 김형자, 조송자 약사가 선정됐다.
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1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약사회 제18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12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로 결정된 김형자 약사(동성약국 대표)는 30년 넘게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활동과 독거노인, 다자녀가정 돕기 등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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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자 약사는 1995년 고려대안암병원 약제과장 재직 시 호스피스회 창립을 주도하는 등 봉사활동에 힘써왔다. 두 약사에겐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각각 수여됐다.
유재라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장녀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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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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