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 3위 백화점업체 JC페니는 올 3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한 2700만달러(주당 11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에 비해 3.2% 감소한 41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일부 항목을 제외한 3분기 주당순이익(EPS)은 14센트로 전문가 예상에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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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JC페니는 미국 소비자들의 백화점 방문 횟수가 감소한데다 소비자들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면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이와 함께 JC페니는 올해 EPS 예상치를 기존의 90센트에서 93센트~1.08달러로 상향조정했다. 4분기 EPS는 70~85센트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4분기에 82센트 EPS를, 올해에는 1.06달러 EPS를 기록할 것으로 보았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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