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파인디앤씨는 슬로바키아 현지법인 'FINE DNC Slovakia, s.r.o.'에 150억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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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이번 채무보증은 슬로바키아 현지법인에 대한 지급보증기간(1년)이 만료됨에 따라 재 지급 보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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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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