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중국 차스닥이 오는 23일 출범한다는 소식에 파인디앤씨가 강세다.


19일 오전 10시3분 현재 파인디앤씨는 전거래일 보다 135원(3.77%) 오른 37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8일 선전(심천)증권거래소는 상장 심사를 거쳐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28개 중소 벤처기업들이 오는 30일 상장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자금력이 부족하고 회사규모가 작지만 기술력을 갖춘 전도유망한 젊은 기업들의 자금조달이 한층 원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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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차스닥 출범 계획이 가시화될 당시 한국투자증권은 차스닥 출범 수혜주로 파인디앤씨를 꼽았다.


한국투자증권은 "파인디앤씨의 중국 손자회사가 내년 중 상장을 추진해 국내 업체 가운데 수혜폭이 가장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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