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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구스타보 루소를 비롯한 댄서들의 현란한 몸짓에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15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리는 '탱고 시덕션'은 아르헨티나 정통 탱고를 유럽에 알린 구스타보 루소의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 댄서들의 몸짓에도 황홀경을 느낀다.
음악은 탱고 음악의 거장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피아졸라의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세계적인 탱고 댄서이자 안무가인 구스타보 루소는 20명의 아르헨티나 댄서와 뮤지션, 가수와 함께 현존하는 가장 관능적인 탱고의 진수를 선보인다.
'탱고 시덕션'은 ‘유혹’에 관한 드라마를 파워풀하고 새로운 댄스와 결합해 실험정신이 가미된 무대로 찬사를 얻고 있다.
전통 탱고와 클래식 발레, 모던 댄스가 어우러져 쇼를 보는 사람들 모두 탱고의 역사를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게 도와준다. 환희와 흥분, 질투, 유혹, 관능, 열정 그리고 사랑의 소용돌이가 탱고의 열정을 만들어 낸다.
최고의 테크닉을 선보이는 '탱고 시덕션'은 프랑스, 오스트리아, 그리스, 브라질, 노르웨이, 벨기에, 마카오 등 유럽 전역과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를 등을 돌며 탱고 역사상 가장 관능적인 공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탱고 시덕션'은 19세 이상 관람가로 마지막 10분 동안 관능과 유혹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무대를 꾸며주고 있다. 여주인공 사만다 가르시아의 보일 듯 말듯한 유혹의 탱고는 카리스마 넘치는 구스타보 루소의 몸짓과 함께 생애 최고의 유혹의 탱고를 보여준다.
한편, '탱고 시덕션'은 15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열리며, 17일부터는 대구 수성아트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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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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