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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탤런트 강석우가 자선 전시회를 통해 미술 실력을 과시한다.
강석우는 지난 15일부터 12월 1일까서 서울아트센터 공평아트홀에서 열리는 '제2회 아름다운展 ART&LOVE'에서 120여명의 사회 지도층 인사들과 함께 미술 작품을 출품, 사랑을 실천한다.
당초 다수의 연예인이 자선 전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협의 과정에서 빠지면서 아쉬움을 줬다.
강석우 외에도 작가들의 참여도 두드러졌다. 홍익대 회화학과 이두식 교수, 원로화가 민경갑을 비롯해 현재 화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오용길, 노재순, 이종구, 임근우, 차대영, 김일해, 김재학, 주태석, 박용인, 전준, 함섭 등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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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전시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백혈병과 혈액암 환자의 완치를 위한 치료비에 쓰일 예정이다. 상담, 교육, 홍보출판, 세미나개최, 투병 및 자활 지원사업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행사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작가들도 자선전시회의 취지에 부응하기 위해 다소 저렴한 가격의 작품을 출품했다"며 "미술품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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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측근은 "미술품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시기에 단순한 미술전시라는 차원이 아니라 사랑, 나눔, 소통이라는 자선전시회의 성격을 띄고 있다. 외로운 곳에 한줄기 희망과 빛이 되는 사회적인 역할도 큰 목적 중에 하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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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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