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미스코리아출신 탤런트 금단비가 일본 전역에 전파를 탈 피닉스 다트 CF 및 화보촬영에서 상큼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금단비는 "일본에서 공개될 CF와 화보라 긴장은 됐지만 최선을 다했다. 양궁 한국의 기를 살려 모든 매력을 뽐내고 싶다"고 웃었다.

지난 11월 초에 진행된 촬영에서 금단비는 자신감 넘치는 눈빛과 시크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보여 일본 광고주는 물론이고 촬영 스태프들 모두 큰 감탄과 찬사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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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금단비는 내달 12일 동경 마쿠하리 경기장에서 3000명이상의 선수가 참가하는 일본 최대의 다트 대회에 초청됐고 일본 언론과 인터뷰도 가질 예정이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SBS '하늘이시여', MBC '아현동마님'에서 얼굴을 알린 금단비는 현재 차기작 선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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