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유럽증시가 강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의 산업생산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일본의 기계수주가 크게 증가하는 등 글로벌 경기회복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가 지속되면서 유럽증시 역시 강세를 보였다.
프랑스의 3대 은행인 크레딧 아그리콜을 비롯해 BHP빌리톤, 리오틴토 그룹 등의 어닝 서프라이즈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지수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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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TSE 100 지수는 전일대비 36.20포인트(0.69%) 오른 5266.75로 거래를 마감했다.
독일 DAX30 지수는 전일대비 55.15포인트(0.98%) 오른 5668.35를 기록했고, 프랑스 CAC40 지수는 전일대비 28.80포인트(0.76%) 오른 3814.39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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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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