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리딩투자증권(대표 박철)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FX 글로벌 마켓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11일로 예정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리딩투자증권의 전략 파트너사인 어드밴스드 마켓의 Jonh G. Moran와 맥쿼리 그룹 James Carter를 초청해 FX마진 개요와 전망 및 시장 규제 등에 대해서 발표한다. 이어 한국자본시장연구원 박철호 연구위원이 FX마진 현황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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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성 리딩투자증권 장내파생팀 과장은 "선물사만 제공할 수 있었던 FX마진 거래가 자본시장법 이후 증권사에서도 가능하게 돼 당사는 축적된 해외주식 투자 경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딩투자증권은 지난 10월7일 장내파생상품 투자매매업 및 투자중개업에 대해 국내외 본인가를 동시에 취득했고 HTS를 통한 FX마진 거래 서비스를 11월 중으로 개시할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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