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중국과 일본이 에너지보존과 환경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나섰다.


4일 셰지(謝極)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에너지보존 및 환경보호국 부국장은 “오는 8일 양국은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4차 중ㆍ일 에너지보존 회의에서 40건이 넘는 에너지절약 및 환경보호 협력 프로젝트에 서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국은 그동안 3차례에 걸친 회의에서 34건에 대한 협력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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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 부국장은 “제4차 회의에서는 주로 ▲에너지 보존 ▲배기가스 감축 ▲자원 재활용 ▲담수화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양국의 정치ㆍ기업ㆍ학술 분야에서 400명 이상의 대표단이 참석한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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