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희 기자]동아회원권이 바이오시밀러 기업인 코리아본뱅크의 우회상장 소식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AD
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동아회원권은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880원에 거래되며 나흘째 급등세다.
동아회원권은 3일 공시를 통해 "코리아본뱅크가 동아회원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인 김영일 및 황종수씨로부터 주식 및 경영권을 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합병으로 동아회원권 최대주주는 코리아본뱅크의 최대주주인 심영복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본뱅크는 1997년 8월14일 설립돼 의료기기 제조업, 의료기기 수입, 판매업, 연구개발 및 조직가공 처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비상장법인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