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동아회원권이 코리아본뱅크를 흡수합병해 우회상장시킨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4일 오전 9시31분 현재 동아회원권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14.74%) 오른 1635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AD
동아회원권은 전일 "코리아본뱅크가 동아회원권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인 김영일 및 황종수씨로부터 주식 및 경영권을 17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합병으로 동아회원권 최대주주는 코리아본뱅크의 최대주주인 심영복 및 특수관계인으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코리아본뱅크는 1997년 8월14일 설립돼 의료기기 제조업, 의료기기 수입, 판매업, 연구개발 및 조직가공 처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비상장법인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