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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MBC '무한도전-돌+아이 선발대회'에서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신동훈이 연예계 데뷔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프리즘뮤직측은 4일 "신동훈은 최근 신예 이유주와 가수 에이프리즘이 소속된 프리즘뮤직에 합류해 MC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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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반인으로써 많은 이슈와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던 신동훈은 아직은 미완성인 단계이지만 더 이상 일반인이 아닌 연예인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이라며 "더이상 일회성 웃음이 아닌 지속적인 사람들의 관심과 인정을 받기 위해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동훈은 지난 3월 방송된 '무한도전-돌+아이 콘테스트',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편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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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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