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사회적기업 창업 및 아이디어 발굴대회인 소셜벤처 경연대회가 5일 서울로얄호텔에서 개최된다.


4일 노동부에 따르면 이 날 행사는 결선에 진출한 42개팀의 부분별 공개심사를 통해 아이디어 부문 7개팀, 창업 부문 7개팀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팀에게는 노동부장관상과 함께 최고 3천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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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팀 입상자에게는 최고 3000만원의 초기사업비 지원과 최고 2억원의 창업자금 대부 등의 추가지원도 이뤄져 창업초기단계의 소셜벤처가 원활히 창업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임태희 노동부장관은 "소셜벤처는 혁신적인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사회적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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