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국제공익광고 세미나 개최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 이하 코바코)는 5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중일 국제공익광고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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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한민국공익광고제’의 주요 행사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한중일 공익광고 전문가가 모여 공익광고의 수준 향상과 문화교류에 대해 논의한다.

김민기 숭실대 교수를 비롯해 중국 리우린칭(劉林淸) 북경 전매대학 교수, 일본 쿠사카와 마모루(草川衛) 일본 AC(Advertising Council) 전무가 발제자로 나서 공익광고의 발전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이번 국제 세미나는 광고학도나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공익광고를 통해 각국의 독특한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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