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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신종 인플루엔자의 위기 단계를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격상된 가운데 3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병원인들이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의 축사를 굳은 표정으로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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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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