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1일 오전 7시 20분경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10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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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곳은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던 본관 건물 2층이며, 본관 앞 신관 건물에 입원 중이던 환자와 내원객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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