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소매 판매 급감에 이어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 취약성 반영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10월 노르웨이 제조업 지수가 45.8을 기록해 9월 47.1 대비 하락하며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포커스 은행이 밝혔다.
제조업 지수 구성 중 소매 부문 지출은 9월 대비 1.1% 감소해 두달 간의 연속 상승을 뒤로 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포커스 은행은 "지난 3개월간 제조업 회복세가 기타 주요 국가들의 회복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노르웨이 중앙은행은 지난주 기준금리를 1.5%로 올리면서 유럽국가들 중 첫번째 금리 인상국가가 됐으나 기준금리 인상이 오히려 노르웨이 통화 강세를 불러 수출주도 경제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