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금일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내년 유로존 GDP가 0.7%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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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위원회는 반기 경제전망 보고에서 내년에도 재정적자 증가와 실업률 상승이 이어지겠으나 무역상대국들의 저금리 기조 지속과 정부당국들의 경기부양 노력이 계속될 것을 예상 유로존 GDP가 2010년 0.7년, 2011년에는 1.5%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럽위원회의 내년 GDP 성장률 직전 전망은 -0.1%였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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