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오 기자]
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3일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캐팩스(시설투자)규모는 상반기에 합병 등으로 집행비용이 지연됐다. 하반기에는 정상적으로 집행되고 있다"면서"4분기에는 가이던스 범위내에서 지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그는 이어 "향후 캐팩스 규모도 계획중"이라며"매출증가에 따른 캐팩스 변화가 있을수 있지만 지금 현재 수준이 유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