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화요일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4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 날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서울·경기도 및 충청남도 서해안은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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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은 -8~4도, 낮 최고기온은 6~15도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 서울·경기도, 충청남도서해안, 서해5도 5mm 미만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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