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조한선이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을 밝혀 화제다.


조한선은 2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예비신부가 아기를 가져 결혼을 서두르게 됐다. 원래 군대를 다녀온 뒤 결혼하려고 했는데 좋은 일이 생겨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는 지금 임신 13주째다. 아이를 가졌다는 얘기를 듣고 먼저 장모를 찾아 뵌 후 무릎을 꿇고 결혼 승낙을 받았다. 아이는 여자친구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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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선의 예비신부 정씨는 현재 미술을 전공 중인 두 살 연하의 대학원생으로, 두 사람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조한선은 내년 1월 9일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결혼 후 군에 입대할 예정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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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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