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최근 깜짝 결혼 발표를 한 배우 조한선이 공식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숨겨온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1일 오후 조한선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측은 "오는 2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메그레즈홀에서 결혼 공식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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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조한선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의 이호영 대표는 30일 오후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결혼 상대는 두 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으로 차분하고 단아한 외모를 가진 여성이다. 최근 영화 촬영을 끝낸 후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내년 1월 9일 결혼식을 올리는 조한선은 최근 새 영화 '주유소습격사건2'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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