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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용성 기자]배우 조한선의 피앙새가 두 살 연하의 미술 전공 대학원생인 것으로 드러났다.
조한선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의 이호영 대표는 30일 오후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으며, 결혼 상대는 두 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으로 차분하고 단아한 외모를 가진 여성이다. 최근 영화 촬영을 끝낸 후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조한선과 소속사가 협의 중. 내년 1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의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결혼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정해지는 대로 빠른 시일 안에 공식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조한선은 2002년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한 뒤 스크린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영화 ‘늑대의 유혹’(2004), ‘열혈남아’(2006), ‘마이 뉴 파트너’(2008), ‘달콤한 거짓말’(2008)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주요소 습격사건(2010)’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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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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